9와 숫자들 잡담

오늘 새삼 들으면서 좋다고 다시 한번 느낀 9와 숫자들의 노래들.

높은 마음으로 살아야지 낮은 몸에 갖혀 있데도
평범함에 짓눌린 일상이 사실은 나의 일생이라면

이라고 위로해주면서도

한걸음만 더 가면 완전히 더 새로운 세상이라고 격려해주는 느낌?

자존감이 많이 올라왔다고 느끼면서도 이런 노래를 들으면 아직도 위로 받곤 한다.

앞으로도 힘들고 어려울때 또 생각해야지 높은마음으로 한걸음 더 가자고..



그래도 들을 때 제일 기분 좋은건 '그대만 보였네'이다.
'나만이 아는 빛으로 반짝이던' 이라는 가사가 그렇게 좋다.
나도 그렇게 보일까? 그렇게 보였으면 좋겠다.    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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